염색을 하고 한달여가 지나면, 흰머리가 두피에서 뽀얗게 올라온다...^^
정말 이제는 염색을 하지 않으면, 아마도 완전 흰머리가 될듯....
나이가 들면, 그냥 염색하지 않고 흰머리로 다니고 싶지만,
나이가 들면, 조금이라도 젊어보이고 싶기 때문에 흰머리를 하게 될가 싶기도 하다.
피부관리만 잘하면, 흰머리여도 상관은 없을듯 한데...
또 뽀얗게 올라온 흰머리를 커버하기위한 요즈음의 내가 한것들....
1. 4월 말경: 미장원 (사자헤어) 가서 흰머리 전체 염색 - 8번으로. : 가격, 서비스, 색깔 모두 만족..^^
너무 까만게 싫어서, 8번으로 했음...(근데, 이걸 6번으로 기억해서, 이번엔 까맣게 되버렸당..ㅜㅠ)
사자헤어 3호점 애라쌤...강추...
2. 5월 말경: 집에서 뿌리염색 했음. : 미장센 거품염색약으로....바르기가 쉬워서 좋음....그러나 역시 집에서 혼자 골고루 바르기는 참 어렵다..ㅠㅠ
3. 7월 초 (어제..): 사자헤어 예약을 못했는데, 마침 시간이 나서...집앞 상상모리 헤어샾 감....
새로운 디자이너가 있어서, 7월 세일중....44,000원. (시세이도 전체 염색)
실수!) 색깔을 6번이라 함..ㅠㅠ...어쩐지 까맣더라..
별로!) 기를거라고, 살짝 머리만 다듬어 달라 했더니, 살짝 다듬더니...커트비를 받음!! 13,000원....이론....
거기다가 다듬는다더니, 뒷머리를 층을 내놓음 !! 내머리는 부시시해서, 층 내면 더 부시시한데...ㅠㅠ
좋음!) 앞머리 자름...좀 어려보임....
앞으로 집앞 상상모리에서는 앞머리 컷만 하기로...(천원임.)
염색은 사자헤어 애라쌤에게로 가자....
역시 배신하는게 아니었어...
'잡동사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로봇청소기의 위로 (0) | 2018.11.19 |
---|---|
살레시오 수도원 연미사/생미사 넣기 (0) | 2018.07.11 |
주는 즐거움, 받는 즐거움 (0) | 2018.07.05 |
어차피 세상은 혼자다 (0) | 2018.06.04 |
살아서 천국에 살자 (0) | 2018.05.30 |